당뇨병은 주로 곡물과 채소류와 과일을 먹는 사람들에게는 드물거나 아예 없다. 하지만 이 사람들이 식습관을 바꿔 육류를 많이 섭취하게 되면, 당뇨병 발병률은 급상승한다. -존 로빈스(건강관리 전문가) 사나운 개 콧등 아물 날(틈)이 없다 , 싸우기 좋아하는 사람은 상처가 아물 날이 없다는 말. 고대의 경전들을 보면, 안식일에는 촛불을 켜고, 노래를 부르고, 기도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경배하고, 먹고, 낮잠을 자고, 사랑하라고 권하고 있다. 기쁨의 하루요, 시간의 보호구역이요, 고요와 여유가 있을 때만 솟아나는 통찰력과 축복을 일깨우는 시간이므로. -웨인 멀러 많은 사람들은 영어 공부가 끝나면 내가 언제 영어공부를 했냐는 듯이 한국말을 사용한다. 이것은 사람을 지치게 하고 영어를 더욱 멀리 그리고 어렵게 만든다. 이제부터라도 영오로 말하고, 영어로 듣고,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쓰는 습관을 들여라. 일단 이런 방법으로 영어로 된 드라마나 영화 하나만 이해하게 되면, 그 때부터는 영어가 들리고 영어 공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하기 때문에 억지로 단어를 외우지 않아도 잊혀지지 않는다. 영어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이 말을 명심하라. “너의 나라 말을 잊어라!(Forget your language!) -송영목 창랑(滄浪)의 물이 말고 깨끗하면 갓끈을 씻고 탁하면 발을 씻는다. 즉 물의 청탁(淸濁)에 따라서 갓끈을 씻을 수도 있고 발을 씻을 수도 있다. 사람은 그 마음씀에 따라서 선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고, 악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초사(楚辭)>에서는 어부의 말이라 하고 뜻을 달리 해석해서 치세난세(治世亂世) 각기 그 때에 따라서 출처진퇴를 하라고 말하고 있다. -맹자 얻어먹는 빵이 얼마나 딱딱하고 남의 집살이가 얼마나 고된 것인가를 스스로 경험해 보라. 추위에서 떨어본 사람이 태양의 소중함을 알 듯이, 인생의 힘겨움을 통과한 사람만이 삶의 존귀함을 안다. 인간은 모두 경험을 통해서 조금씩 성장해 간다. -단테 오늘의 영단어 - inter-Korean border : 남북한 접경오늘의 영단어 - all-or-nothing war : 사생결단, 죽기살기 싸움부귀할 때면 부모를 봉양하기가 쉬우나 부모는 늘 마음이 편치 않고, 가난하고 천하면 자식을 기르기 어렵지만, 자식에게 굶주리고 춥게 하지는 않는다. 한 가지 마음에 두 가지 길이니 자식 위하는 마음이 부모 위하는 마음 같지는 않네. 그대에게 권하노니 부모 섬김을 자식 기르듯 하고 무릇 집이 넉넉치 못한 데 미루지 말라. -명심보감 장독보다 장맛이 좋다 , 겉모양은 보잘것 없으나 내용은 매우 좋다는 말.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